[이주의 SW] 삼성 '아이소셀 플러스'·애플 'iOS12 퍼블릭 베타'·KT '스카이십 플랫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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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01 06:00
IT조선을 통해 6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 주간 소개된 새로운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봤습니다.

◇ 삼성 ‘아이소셀 플러스’

기존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기술과 신기술 아이소셀 플러스 차이점. / 삼성전자 제공
아이소셀 플러스는 초소형 픽셀에서도 색 재현성과 감도를 높인 이미지센서 신기술입니다. 기존 센서의 메탈 구조를 신소재로 대체해 색 재현성을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작은 픽셀 크기에서도 감도 증가가 크기에, 2000만화소 이상의 고해상도 이미지센서 개발 시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하이 MWC 2018] 삼성, 이미지센서 신기술 ‘아이소셀 플러스’ 공개

◇ 애플, ‘iOS12 퍼블릭 베타’

크레이그 페더리기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부사장이 4일(현지시각)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WDC 2018에서 iOS12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 애플 제공
애플 ‘iOS12’는 이전 버전보다 시작 속도는 40%, 키보드 작동 속도는 50% 빨라졌습니다. 다중 작업 시 앱 처리 속도도 최대 두 배가 됐으며 모바일 중독을 막아주는 기능과 최대 32명까지 화상채팅을 지원하는 ‘페이스타임’ 기능도 적용됐습니다. iOS12는 아이폰5S부터 아이폰 텐(X)까지 지원하며 정식 버전은 2018년 가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애플, iOS12 퍼블릭 베타 공개…"설치 전 백업 필수"

◇ KT ‘스카이십 플랫폼’

구조대가 ‘스카이십 플랫폼’을 활용하여 조난자 구조 활동을 벌이는 모습. / KT 제공
KT ‘스카이십 플랫폼’은 5G 통신 핵심 서비스를 접목해 개발한 재난 안전 플랫폼입니다. 스카이십 플랫폼은 무인 비행선 스카이십·세부 임무 수행용 스카이십 드론·스카이십 로봇 등으로 구성됩니다.

KT ‘스카이십 플랫폼’ 공개…재난 상황 '골든타임' 잡는다

#많이본기사 #이주의SW #애플 #삼성 #iOS12 #스카이십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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