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세번째 자급제폰으로 갤럭시J6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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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06 10:03
삼성전자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스마트폰 갤럭시J6를 자급제폰으로 6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S9·S9+, 갤럭시A6에 이은 삼성전자의 세번째 자급제폰이다.

갤럭시J6. /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J6는 매끄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142㎜ 대화면에 18.5 대 9 비율 인피티니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더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셀피 플래시를 탑재한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낮은 조도에서도 매력적인 셀피를 찍을 수 있다.

특히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적용한 ‘갤럭시 J6’는 이어폰과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 시 실제 그 공간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음악과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갤럭시 J6는 골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3만원이다.

삼성전자 한 관계자는 “갤럭시J6는 디자인, 대화면, 카메라 등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모두 갖췄다”며 “소비자는 자급제 폰으로 더 자유롭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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