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미러리스 최초 F1.0 AF 렌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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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23 10:56 | 수정 2018.07.23 11:24
후지필름은 최근 미러리스 카메라 X 시리즈 전용 ‘XF 교환식 렌즈군’ 개발 일정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후지필름은 2020년까지 XF 교환식 렌즈 신제품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후지필름 XF 33㎜ F1 R WR은 미러리스 카메라용 교환식 자동 초점 렌즈 가운데 최초로 F1.0 개방 조리개를 지원한다. 성능과 외관, 가격 등 세부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후지필름 XF 교환식 렌즈군 개발 일정표. / 후지필름 홈페이지 갈무리
후지필름 XF 16㎜ F2.8 R WR은 소형·경량 광각 단렌즈로 만들어진다. 초소형 광각·고정 조리개 줌 렌즈 XF 16~80㎜ F4 R OIS WR도 2019년 내 등장한다 .

이어 후지필름은 일본 소재 교환식 렌즈 생산 공장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2018년 9월부터 새로운 생산 설비를 기동, XF 교환식 렌즈 외에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용 GFX 교환식 렌즈 생산량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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