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밴타라, 린 클라우드 인수...'클라우드·머신러닝·IoT 포트폴리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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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30 19:44 | 수정 2018.07.31 11:59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가 클라우드 앱·머신러닝·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개발 시스템 통합(SI) 기업인 린 클라우드(REAN Cloud)를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린 클라우드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실버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코드형 인프라스트럭처 린 클라우드 액셀러레이터 플랫폼(REAN Cloud Accelerator Platform)을 통해 자동화·확장성·클라우드 보안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린 클라우드는 히타치 밴타라가 2017년 인수한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47라이닝(47Lining)’과 협력해 IoT 분석, 예측 분석 및 머신러닝 기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며,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브라이언 하우스홀더 히타치 밴타라 최고 경영자(CEO)는 “히타치 밴타라 고객사는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며 “온프레미스 및 오프프레미스 모두에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와 데이터 거버넌스, 분석 시스템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요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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