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 무료 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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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17 18:52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데이터의 통합, 분석 및 시각화를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구현한 통합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의 30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펜타호의 빅데이터 분석 워크플로우.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제공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된 펜타호는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반의 직관적이고 손쉬운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 및 통합부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반의 모델 구축, 예측 및 모델 업그레이드 및 시각화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이다.

특히 모든 소스의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자동화를 통해 방대한 양의 인간 및 기계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사용하는 기업이 원하는 민첩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펜타호는 단일 작업에 대한 병렬처리가 가능하고 펜타호 서버 클러스터링을 통해 가용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할 수 있다. 하둡(Hadoop) 처리 엔진을 활용할 수 있어 뛰어난 빅데이터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머신러닝 모델 개발 단계에서는 드래그 앤드 드롭만으로 R, 파이썬, 웨카(WEKA) 및 스파크(Spark) 등의 오픈소스 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모델들의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최적의 모델을 선택해 예측을 수행할 수 있다.

모델 기반의 분석 결과는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형 대시보드로 구현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유연한 임베딩을 통해 더욱 신속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돕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관계자는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 및 센서 등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양이 급증하면서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 제품, 서비스 및 고객에 대한 예측 분석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머신러닝 기반의 펜타호를 통해 빅데이터 인프라 설계부터 구축 및 구현에 이르는 과정의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 기술을 제공, 기업의 데이터 수집부터 준비, 분석 및 시각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혁신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펜타호는 현재 전세계 1800여개 기업에서 도입 및 사용 중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에서 펜타호를 포함한 빅데이터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포털, 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펜타호의 30일 체험용 제품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 본사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기업이면 누구든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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