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 홈스콜 '기가지니 세이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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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27 16:39
KT와 세이펜은 27일 음성인식 기반 AI 제품 기가지니에서 홈스쿨을 지원하는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AI 홈스쿨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는 세이펜을 전용도서에 가져다 대면 인공지능TV 기가지니에서 관련 영상과 음성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AI 교육 서비스다.

./ KT 제공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를 이용하면 100개쯤의 국내외 출판사 발간 2만권의 도서(아람출판사의 요술 항아리, 세이펜북스의 윙스리더스, 뉴베사 등) 관련 음성·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유아는 물론 성인까지 다채롭다.

KT 독점으로 제공되는 기가지니 세이펜 서비스는 세이펜으로 책을 찍기만 하면 바로 검색이 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

김채희 KT AI사업단장은 "독서의 계절 가을, 부모와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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