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MWC 2019 일정 확정…2019년 2월25일부터 28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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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28 09:46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2019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와 피라 몬주익, 라 파르가 로 스피탈레트 등에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MWC 2019 홈페이지 갈무리
‘지능적 연결성’을 주제로 열리는 MWC 2019에서는 5세대(5G) 통신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초연결 사회’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 ‘지능’이 주요 테마로 다뤄진다.

GSMA는 MWC 2019 전시회 일정 발표와 함께 주요 콘퍼런스 기조연설자 리스트도 발표했다. GSMA에 따르면, MWC 2019 기조연설자로는 ▲제임스 포레스 씨티 사장 ▲블라이스 마스텃스 디지털 애셋 홀딩스 대표 ▲리치 윌리엄스 그루폰 대표 ▲마츠 그란리드 GSMA 사무총장 ▲셰어 왕 HTC 설립자 ▲안잘리 수드 비메오 대표 ▲닉 리드 보다폰 그룹 대표 지명자 등이 나온다.

또한 MWC 2019 전시회에는 한국의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등을 비롯해 세계적 기업인 퀄컴, 화웨이, 도이체텔레콤, SAP 등 2400개 기업이 부스를 연다.

MWC 전시회의 인기 장소로 주목받는 ‘GSMA 혁신도시’에 참가하는 KT, 구글, 화웨이 등은 5G, IoT, AI, 빅데이터 등 지능적 연결 기술을 선보인다.

마이클 오하라 GSMA 최고마케팅책임자는 "5G와 AI가 뒷받침하는 지능적 연결은 세계가 미래를 향한 의사소통 방식을 설계하는 주요 기술 동력이다"라며 주제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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