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태계 확장 나선 삼성, 11월 '빅스비 개발자데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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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0.23 14:30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스타트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월 20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삼성 빅스비 개발자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 빅스비 개발자데이 포스터. / 삼성전자 제공
‘함께 만드는 인텔리전스, 빅스비'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조연설을 비롯해 10개 기술·비즈니스 세션, 코드랩, 전시 등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개발자·파트너와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의 전략과 비전을 공유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빅스비 개발을 이끌어온 정의석 부사장과 이지수 상무, 아담 샤이어 상무가 기조연설 발표자로 나서 빅스비의 향후 비전과 전략, 새로운 빅스비의 주요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술·비즈니스 세션에서는 빅스비 개발자 도구 활용 방법, 빅스비 사용자경험(UX) 설계, 개인화 서비스 구현 등 AI 플랫폼으로서 새로워진 빅스비의 차별화된 부분을 소개한다. 망고플레이트, 벅스 등 파트너사와의 협성 사례 등도 공유한다.

코드랩 프로그램에서는 현장에 참석한 개발자들이 빅스비 개발 도구를 활용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직접 개발 환경을 체험해볼 수 있다.

삼성 빅스비 개발자데이 참석을 희망하는 개발자, 스타트업 관계자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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