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게이밍 책상 ‘아레나 ROG 1500’ 모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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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14 11:01
컴퓨터 게이밍 의자와 책상 및 주변기기 전문기업 제닉스가 ‘아레나 ROG(ARENA ROG) 메탈 그라운드 데스크’ 게이밍 책상 1500 사이즈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제닉스 아레나 ROG는 게이밍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 ‘에이수스 ROG(ASUS Republic Of Gamers)’와 협업해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으로, 책상 상판에 ROG 영문 로고와 이니셜이 새겨져 있어 마니아들의 소장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닉스 아레나 ROG 메탈 그라운드 데스크 1500 게이밍 책상. / 제닉스 제공
특히 기존에 출시한 1200 모델(너비 1200㎜)보다 더 넓은 1500㎜의 너비로 제작되어 더 큰 모니터를 사용하거나 듀얼 모니터 구성이 편해졌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비롯한 각종 게이밍 주변기기, PC 본체 등도 더 넉넉한 공간에 편하게 배치해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제닉스 아레나 게이밍 데스크 제품의 특징도 그대로 갖추고 있다. 1.5T 두께의 견고한 강철 소재로 제작된 메탈 프레임은 격렬한 게임 플레이 중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을 제공하며, 표면은 세계적인 도장 전문 브랜드 요턴(JOTUN)의 친환경 파우더 코팅을 적용해 높은 내구성과 우수한 질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사용자 방향에 적용된 인체공학적인 에고 커브(Ergo Curve)는 게이머가 책상에 더욱 자연스럽게 밀착할 수 있게 해주며, 키보드나 마우스 사용 시 손목이 모서리에 눌리지 않는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면에 제공되는 헤드셋 거치대는 최근 게임에서 필수적인 헤드셋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게 도와주며, 책상 뒤쪽으로는 각종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케이블 트레이가 제공된다.

제닉스 아레나 ROG 메탈 그라운드 데스크 1500 컴퓨터 게이밍 책상은 11월 19일 정식 출시되며 11번가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가격은 예약판매 기준 3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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