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람다256, 루니버스 개발 인프라 무상 제공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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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06 16:59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Lambda)256’은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의 개발 인프라 서비스를 최대 6개월간 무상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발표했다.

람다256은 2019년 1월 13일까지 제휴사로 사전 등록하는 신규 파트너사에 개발 인프라를 최대 6개월까지 무상 제공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람다 256은 이를 통해 루니버스만의 차별화된 기술 인프라와 축적된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람다256 제공
또한, 람다256는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업비트 라운지에서 제2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람다256에서 루니버스의 파트너십 전략과 생태계 확정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루니버스의 생태계에 함께 기여할 아이콘(ICON)과 매그니스에서 구체적인 협업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2부는 서비스 파트너사에서 루니버스를 활용한 댑(DApp)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며, 3부에서는 솔루션 파트너사들이 댑 개발에 필요한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재현 람다256 연구소장은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 중인 여러 파트너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구상했다"며 "두 번째 파트너스 데이를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힘써 주시게 될 다양한 파트너사들에게 루니버스를 활용하여 실제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니버스는 람다256이 지난 9월 출시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 전 2차 클로즈 베타 서비스 기간에만 약 60여개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제2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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