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콘 2018] 배움을 멈출 수 없는 개발자 이야기...'마소콘 2018' 성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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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7 15:40 | 수정 2018.12.17 15:49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전문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이하 마소)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기술부채 회고’를 주제로 필자와 자원봉사자, 독자 및 일반 관람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소콘(MASOCON) 2018’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소콘은 마소의 필자와 독자가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축제다. 이날 마소콘 2018 주제인 ‘기술부채'란 개선해야 할 것을 알지만, 묵혀두고 있는 기술적 빚을 뜻한다.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전문지인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IT조선이 주관한 ‘마소콘 2018’이 12월 15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IT조선
메인 콘퍼런스 트랙은 모두 2018년 한 해 동안 마소를 함께 만든 필진의 발표 세션으로 꾸렸다. 이날 국제회의장에서는 ▲‘업그레이드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 프레임워크’ 김종호 해치랩스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총 9개 세션이 진행됐다.

진행된 세션은 ▲‘프라이빗 블록체인 It-chain 개발기’ 이준범 코스랩 개발자 ▲‘2080 라이프’ 이승민 스켈터랩스 UX 개발자 ▲‘빚을 탕감하기 위해 없애야 할 세 가지: 서버, 융통성 그리고…’ 김선미 트릴리어네어 플랫폼 팀 매니저 ▲‘SW 품질 프로세스로 보는 SI 프로젝트 기술부채’ 강희석 아시아나IDT IT 프로세스 기획, 품질관리자 ▲‘디바이스팜, 크래시 리포트 서비스 활용 모바일앱 테스트 자동화’ 황희선 EVA 커뮤니티 멤버 ▲‘기술부채의 늪 탈출기: 개발문화의 완성’ 허진수 럭스로보 기술연구소 SW개발팀 리더 ▲‘더 웨더 컴퍼니의 데브옵스’ 조지훈 더 웨더 컴퍼니 데브옵스 엔지니어 등이다.

메인 콘퍼런스 트랙, 이준범 코스랩 개발자.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세미나 트랙은 마소 2018 필진, 자문위원, 마소 협업 도구 세미나 등 2018년을 마소와 함께한 개발자들이 모여 발표와 토론으로 꾸렸다. 세미나 트랙은 ▲올바른 데이터 시각화와 탐색적 분석 도구를 찾아서 ▲글 쓰는 개발자 ▲협업세미나 ▲가방끈의 적정 길이를 주제로 진행됐다.

글 쓰는 개발자 세미나 트랙.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이외 부대행사로 자동차 블록체인 플랫폼 아모랩스가 프로젝트 소개 및 리쿠르팅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시 행사도 마련됐다. 이날 부스에는 ▲아모랩스 ▲이엠텍 ▲젠하이저 ▲테드폴허브 등이 참가했다.

발표가 모두 마무리 된 이후 참관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됐다. ▲100만원 상당의 벤큐 PD3200U 모니터를 비롯해 ▲100만원 상당의 젯브레인 올 프로덕트 팩(JetBrains All Products Pack) ▲55만원 상당의 젠하이저 M2 OEBT 블루투스 헤드폰 ▲한빛미디어와 제이펍의 개발 기술 서적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 또한 콘퍼런스 참가자에게는 대박싸기프트를 운영하는 기프트인포에서 협찬한 트윌면, 아이보리 색상 원단에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로고가 인쇄된 에코백(사전등록자)을 증정했다.

마소콘 2018 부스 현장. 사진 왼쪽 첫줄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엠텍, 아모랩스, 대박싸 제작 마소 에코백, 젠하이저.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마소콘(MASOCON)은 마소의 필자와 독자가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축제다. 이날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가해 도우며, 마소콘 2018을 성공적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관계자는 "마소콘의 주인공은 참관객과 자원봉사자, 31인의 연사자 및 패널이다"며 "참석자 모두가 마소 필자가 되고 패널이 되는 그 날이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소콘 2018 자원봉사자들과 모여 행사를 마무리하는 기념촬영을 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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