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2018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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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9 17:31
PC용 그래픽카드 국내 1위 브랜드 이엠텍아이엔씨(이하 이엠텍)가 지난 1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열린 ‘2018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이하 마소콘)’에 참여, 자사의 다양한 그래픽카드 및 하드웨어 제품을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행사장에 마련된 이엠텍 전시 부스 모습. / 이엠텍 제공
국내 유일 소프트웨어 전문 매거진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IT조선이 주관한 이번 마소콘 2018은 개선의 필요성을 알지만 묵혀두고 있는 기술적 빛을 뜻하는 ‘기술 부채’를 주제로 메인 콘퍼런스 트랙과 세미나 트랙, 총 2개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메인 콘퍼런스 트랙에서는 스타트업, SI, 대기업 등 마소콘 필진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를 담당하며 경험한 기술 부채와 그 해결책을 공유했으며, 세미나 트랙에서는 ▲올바른 데이터 ▲글 쓰는 개발자 ▲협업 도구 ▲가방끈 등의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이엠텍은 별도로 마련된 부스를 통해 자체 브랜드인 ▲제논(XENON) ‘터보젯’ 시리즈 ▲HV ‘몬스터’ 시리즈를 비롯해 이엠텍 단독으로 국내에 유통하는 EVGA 브랜드의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대거 전시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논 터보젯’ 시리즈는 기존 이엠텍의 인기 그래픽카드 브랜드인 ‘슈퍼 제트스트림(Super JETSTREAM)’ 시리즈의 후속 고성능 그래픽카드 라인업이다. 엔비디아의 ‘튜링(Turing)’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지포스 RTX 20시리즈 GPU를 탑재해 최상급의 게이밍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며, 동시에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사실적이고 생생한 게임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이엠텍 부스에 전시된 각종 최신 그래픽카드와 ‘레드빗’ 커스텀 PC. / 이엠텍 제공
특히 최적화된 PCB 디자인에 5개의 8㎜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대형 방열판과 2개의 95㎜ 대형 냉각팬이 제공하는 안정적인 냉각 성능으로 최상급 게임 성능과 화질을 장시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에 걸리는 부하가 낮아 GPU 온도가 60도 이하일 경우 팬 작동을 멈춰 소음 발생을 억제하는 ‘제로팬 0㏈’ 기술을 갖춰 일반적인 PC 작업 시 정숙한 환경을 제공하며,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RGB LED 조명과 내구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메탈 백 플레이트 등의 튜닝 요소를 기본으로 갖춰 게이머들에게 만족감을 제공한다.

또한 이엠텍 부스에는 이엠텍의 자체 PC 브랜드인 ‘레드빗(RedBit)’의 다양한 커스텀 PC가 함께 전시됐으며, 마소콘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최신 지포스 RTX 20시리즈 그래픽카드를 특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현장 특가 판매 등의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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