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 간편분해 세척과 수납가능한 '식기열풍건조기' 출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콘텐츠부
입력 2018.12.27 11:02
가정에서의 위생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식기건조기를 사용하는 가정 역시 급증하고 있다.
식기건조기는 단순히 세척한 식기를 건조해주는 기능뿐 아니라 가정 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물리적으로 차단해 식기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돕고, 식기의 효율적인 수납을 도와 주방의 공간 활용도도 높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물이 닿는 가전제품인만큼 물때와는 때려야 땔 수 없는 필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기존의 식기건조기는 그 구조가 복잡하거나 전체 구성품 중 일부만 세척할 수 있어 오히려 위생에 대한 걱정을 가중시키는 요소도 일부 존재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한일전기㈜’는 간편 분리 설계로 세척의 편의성을 극대화 한 ‘식기열풍건조기’ (HDD-9000, 이하 식기건조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일 식기건조기(HDD-9000)(사진=한일전기)
이번에 출시된 식기건조기는 구성품 전체를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식기건조기 세척의 용이성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숨어있는 물때까지 쉽게 관리할 수 있어 식기류의 건조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걱정에 아이들이
사용하는 젖병이나 식판, 장난감 등을 세척해 식기건조기에 건조하는 사용자도 아이들이 사용하는 물건을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효율적인 수납공간 설계로 6명이 사용할 식기까지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고, 도마거치대가 별도로 마련돼 있어 습한 주방 구석이 아닌 공간에 도마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작동모드도 절전건조와 일반건조 등 두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어 식기의 양이나 사용자의 원하는 건조상태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기존 식기건조기는 세척이 가능하더라도 구조상 세척이 어려운 곳도 존재해 관리와 세척이 불편한 제품이 대부분이었다"며 "한일전기 식기열풍건조기는 구성품을 모두 간편하게 분해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숨어있는 물때나 찌든 때, 곰팡이까지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일전기의 신제품 ‘식기열풍건조기(HDD-9000)’는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창립 54주년 기념 감사제를 이용하면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쇼핑몰인 마이한일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