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600만개 팔린 '만능비빔장' 시그니처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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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03 14:35
식품 전문 기업 팔도는 ‘만능비빔장’을 튜브형 용기에 담은 ‘팔도비빔장 시그니처’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 / 한국야쿠르트 제공
팔도가 2017년 9월 처음 선보인 ‘만능비빔장’은 2017년 4월 만우절 이벤트를 통해 탄생됐다. 비빔장은 팔도비빔면 액상스프에 마늘과 홍고추, 사과과즙, 양파 등이 더해졌다.

팔도비빔장 시그니처는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목적으로 기획했다. 튜브형 용기로 요리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넣을 수 있고 보관도 용이하다.

팔도는 해당 제품을 통해 ‘만능비빔장’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팔도에 따르면 만능비빔장은 출시 당시 14만개, 누적 600만개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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