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중소기업형 남북경협 비즈니스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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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23 15:43
중소기업중앙회가 남북경협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아랫줄 왼쪽 3번째부터 오른쪽으로) 안궈산 중국 연변대 교수, 박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서상무 중기중앙회 부회장. /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박정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중소기업형 남북 비즈니스 모델’을 토론회를 23일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호 중소기업연구원 동북아경제연구센터장, 안궈산 중국 연변대 교수,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부소장,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교수(국제관계학부),김영수 서강대 교수(정치외교학과), 채희석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팜 깍 뚜엔 주한베트남대사관 상무관 등이 참석했다.

‘중소기업형 남북비즈니스 모델’은 중소기업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남북경협 참가를 지원하고자 설계된 경제협력모형이다. 투자금, 인력, 경협, 경험 등 기업의 경영환경에 맞는 북한 진출방식과 지역이 고려돼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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