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선봬…600만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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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11 10:50
시트로엥은 11일 국제표준시험방식(WLTP) 기준을 충족하는 7인승 다목적차(MPV) ‘2019년형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 시트로엥 제공
2019년형은 ▲8단 자동변속기 ▲163마력 2.0리터 블루HDi 디젤엔진 ▲15가지 주행보조시스템을 갖추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차일드락 기능과 2열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미러를 포함하는 차일드팩을 적용해 패밀리카 장점을 살렸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에 장착된 PSA그룹 선택적환원촉매시스템(SCR)과 디젤미립자필터(DPF)는 새 WLTP 기준을 만족한다. 동시에 복합연비를 기준으로 12.7㎞/L(도심 11.6㎞/L, 고속 14.3㎞/L)의 높은 효율을 확보했다.

주행보조시스템(ADAS)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콘트롤 및 스톱 ▲360도 카메라 및 전후방 파킹 센서 ▲파크 어시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샤인 4390만원, 샤인 플러스 4590만원이다. 2019년 6월말까지 제공되는 개별소비세 할인을 적용하면 각각 4342만원, 454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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