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블록, 맥스서밋 2019서 블록체인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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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21 09:05
글로벌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업 메디블록은 맥스서밋 어워드 2019 행사에서 블록체인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고우균 메디블록 대표(오른쪽)이 시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메디블록 제공
2월 1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맥스서밋 어워드(MAX Summit AWARD)는 건강한 광고·마케팅 에코시스템 조성과 활성화,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했던 브랜드, 플랫폼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작년에는 구글 애드워즈,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 애드픽(ADPICK), 스노우(SNOW) 등이 선정됐다. 맥스서밋 어워드는 17개 부문별 후보 브랜드를 추천받아 1차 심사 후 50여명의 전문가가 2차 심사를 진행해 각 부문별 최종 1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글로벌 의료정보 플랫폼 메디블록은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통해 입증한 독창성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국내뿐 아니라 세계팬을 확보해 마케팅 효과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했다. 특히 블록체인이라는 생소한 산업군에서 타 기업이 참고할 수 있는 마케팅 모범 사례를 창출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보경 메디블록 마케팅 최고 책임자는 "업계 최고 전문가가 평가하는 맥스서밋 어워드에서 메디블록이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산업군인 블록체인 부문에서 모범사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회차를 맞은 맥스서밋 어워드는 애드테크를 중심으로 글로벌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을 아울러 대한민국 마케팅 생태계를 논의하는 장으로 60개 이상의 회사가 참가했다. 올해는 애플(Apple)을 비롯해, 토스(TOSS), 스타일쉐어(StyleShare), 야놀자(yanolja)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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