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9] 퀄컴, 5G 모바일 플랫폼 공개…AI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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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25 18:14 | 수정 2019.02.25 18:24
퀄컴은 25일(현지시각)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9에서 통합 5G 시스템온칩(SoC) 스냅드래곤 모바일 플랫폼을 공개했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X50, X55 5G 모뎀, RF 프론트엔드(RFFE) 솔루션에 이어 신규 통합 스냅드래곤 5G 모바일 플랫폼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바일 생태계에서 역할을 강화했다.

QTM 5G ㎜Wave 안테나 모듈(왼쪽)과 스냅드래곤 X55 5G 모뎀. / 퀄컴 제공
제조사는 스냅드래곤 X50과 X55 모뎀에 대한 투자를 활용해 신규 통합 5G 플랫폼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퀄컴의 4세대 인공지능 엔진은 스냅드래곤 855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AI 음성지원 및 카메라, 증강현실(AR) 사용자 경험을 지원한다. 이 엔진은 2019년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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