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여성층 잡은 '킹프리' 최신작, 3월2일 선행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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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2.28 10:24
애니메이션 수입사 동우에이앤이는 영화 ‘킹 오브 프리즘’ 최신작 ‘샤이니 세븐 스타즈'를 3월 7일 국내 정식개봉에 앞서 3월 2, 3일 선행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킹 오브 프리즘 샤이니 세븐 스타즈. / 동우에이앤이 제공
킹 오브 프리즘 선행 상영회는 메가박스 강남·동대문·신촌·대전·부산대 지점에서 진행되며, 관람객에게는 한정판 포스터 2종이 제공된다.

가상의 남성 아이돌 유닛의 활약상을 그린 ‘킹 오브 프리즘' 시리즈는 극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보듯 아이돌 캐릭터를 응원하는 ‘응원 상영’문화를 만들어낸 작품이다.

킹 오브 프리즘 시리즈는 영화 속 주인공과 관람객이 대화를 나누며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독특한 연출 방식과 관객의 응원을 더한 극장 운영으로 1020세대 여성 마니아층을 흡수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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