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HD 그래픽 새 옷 입는 엔씨 ‘리니지 리마스터’ 27일 정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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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20 14:06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리마스터’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확정했다.

엔씨소프트는 PC 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 리마스터(Lineage Remastered)’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오는 27일로 결정하고, 서비스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통해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신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 리마스터 서비스 카운트 다운 페이지. / 엔씨소프트 제공
리니지 리마스터 사전 예약은 26일까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TJ’s 쿠폰’이 지급된다. 이용자는 ‘TJ’s 쿠폰’으로 ‘아이템 복구권’과 ‘TJ의 선물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TJ의 선물 상자’는 ‘드래곤의 다이아몬드(각인)’ 1,000개와 나발급 무기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대대적인 변화를 거친 리니지 리마스터의 주요 콘텐츠는 ▲풀HD급으로 그래픽을 업그레이드한 ‘그래픽 리마스터’ ▲35가지 기능(몬스터 사냥, 아이템 구매 등)을 지원하는 ‘PSS(Play Support System)’ ▲서버vs서버가 격돌하는 ‘월드 공성전’ ▲게임 스트리밍 플레이 서비스 ‘예티(Yeti)’ 등 다양하다.

리니지 리마스터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서버 달성 레벨에 따라 오만의 탑 부적과 퓨어 엘릭서를 100% 획득하는 ‘리마스터 레벨업 축하 쿠폰’ ▲‘경험치 합산(85레벨 이하)’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엔씨(NC)는 27일 출시와 함께 모든 이용자에게 리니지 리마스터 30일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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