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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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28 15:46
신세계프라퍼티는 홀트아동복지회와 전국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맘 든든 울타리’ 후원협약을 맺는다고 28일 밝혔다.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 사업지원담당(좌측)과 김호현 홀트아동복지회 회장. /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신세계프라퍼티는 취약계층 가정을 선정해 ▲화장실 개선 ▲주방 개선 ▲도배 ▲창호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책을 제공한다. 기금은 신세계프라퍼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희망배달 기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2018년 취약계층 가구 7곳에 주거환경 시범사업을 진행, 이번에 정기화했다. 2018년 8월에는 가정 형편상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이 1000명을 스타필드에 초청,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신세계프라퍼티측은 지역 아동복지단체 후원을 포함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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