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회 부회장, 상여없이 급여만 6억2800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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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01 17:58 | 수정 2019.04.01 18:12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2018년 연봉으로 총 6억28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 LG유플러스 제공
1일 발표된 LG유플러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7월부터 LG유플러스를 이끈 하 부회장은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직급(부회장) 등을 고려해 매달 7000만원의 기본급을 수령했다.

또 직무 및 역할의 중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월 5600만원(이하 절사)의 직책 수당을 받아 총 6억2800만원을 수령했다. 상여는 없으며 기타 근로소득은 200만원이다.

LG그룹으로 자리를 옮긴 권영수 전 LG유플러스 부회장(현 LG 부회장)은 18억2300만원을 수령했다. 기본급과 직책 수당이 포함된 급여는 8억6100만원, 이사회 성과평가에 따른 상여금은 9억800만원이다.

등기이사인 이혁주 부사장은 급여 4억6800만원과 상여 2억2000만원, 기타소득 1300만원 등 총 7억1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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