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소모적 마케팅보다 품질 경쟁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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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17 16:50 | 수정 2019.04.17 16:55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5G 체험관(LG유플러스 일상로5G길)을 방문해 서비스 체험 현장을 둘러봤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이 위원장은 관계자로부터 5G 서비스 제공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5G 커버리지·속도·콘텐츠 등 완성도를 빠르게 높여나가 주기를 요청했다.

이어 이동통신 3사 및 이동통신유통협회, 집단상권연합회, 판매점협회 대표들과 5G 서비스 활성화 및 단말기유통 건전화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5G 서비스 초기이므로 소모적 마케팅보다는 이동통신 업계가 상생해 5G 커버리지 완성, 콘텐츠 개발 등의 품질경쟁을 해 달라"며 "단말기 판매 접점에서 이용자에게 고지사항을 철저히 안내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자 선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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