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장난감] ⑦미미월드, 미미스타일 '헤어컬러잇백'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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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01 10:10 | 수정 2019.05.01 10:38
어린이날은 어린이에게 행복을, 부모에게는 선물을 선택하는 즐거움과 갈등을 함께 전달한다. 어린이날을 코앞에 두고 여전히 고민하는 부모·조모·삼촌·이모를 위해 국내 주요 장난감 전문 기업의 2019년 어린이날 핵심 신상품을 정리했다. [편집자주]

장난감 전문 기업 미미월드는 2019년 어린이날 핵심 상품으로 미미스타일 ‘헤어컬러잇백'과 ‘취향저격 데일리룩'을 내세웠다.

미미스타일 헤어컬러잇백. / 미미월드 제공
미미스타일 헤어컬러잇백은 미미 인형과 헤어핀·가위·드라이기·빗 등 소품이 들어 미미로 미용실 역할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헤어초크를 이용해 살구·핑크·연두 등 미미 머리카락을 염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4만6000원이다.

미미스타일 취향저격 데일리룩. / 미미월드 제공
미미스타일 취향저격 데일리룩은 미미 인형과 퍼플·핑크 베레모·샤스커트 등 최신 패션 트렌드에 맞춰 제작된 미미 의상이 세트로 구성된 상품이다. 가격은 3만6000원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인형 '미미'는 1982년 탄생했다. 미미월드는 1981년 미미 인형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라라'를 선보였다. 서구적인 체형과 얼굴로 인해 한국 여자 어린이들 사이에 쉽게 친구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바비와는 달리, 미미는 동양적인 얼굴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미미의 파생 상품인 미니돌 장난감 ‘리틀미미' 브랜드의 2019년 어린이날 주력 상품은 ‘빙글빙글 드림 코디카'다.

리틀미미 빙글빙글 드림 코디카. / 미미월드 제공
‘리틀미미와 친구들이 용돈을 벌기위해 드림 코디카 사업을 시작했다'는 설정을 가진 이 장난감은 미니돌에 입힐 수 있는 옷과 가발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리틀미미를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난감은 자동차 속 의상과 액세서리를 버튼을 누르는 것 만으로 택배박스에 담을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미미월드는 어린이날 신상품으로 ‘얌얌 냉장고'와 ‘스파이X건 듀얼 블러스터'도 선보였다.

얌얌 냉장고. / 미미월드 제공
얌얌 냉장고는 아기펭귄 ‘핑이'가 사는 냉장고를 연출한 장난감으로 얼음칸은 목욕탕, 참치캔은 화장실 등의 설정을 가졌다. 가격은 5만원.

스파이X건 듀얼 블러스터. / 미미월드 제공
스파이X건 듀얼 블러스터는 IR 전파를 이용해 어린이가 건배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이다. 장난감 세트에는 블러스터 건이 2개 포함돼 곧바로 배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6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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