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인천유나이티드와 손잡고 쉐보레 알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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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5.12 10:44
한국GM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하 인천유나이티드)과 함께 ‘쉐보레 데이’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의 홈경기에 맞춰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볼트EV 등 쉐보레 주력 차종과 올해 출시될 트래버스 및 콜로라도를 전시하고 경품을 제공하는 등 판촉 활동을 전개했다.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시축을 나섰다.

11일 인천축구장 쉐보레 데이 전경. / 한국GM 제공
여기에 지역 유소년 축구팀 ‘인차일드’에 훈련지원용으로 쉐보레 스파크 1대를 기증하고, 축구 일일 교실 등 재능기부를 약속했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올해 인천유나이티드 등 지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내수판매 성장을 위한 지역 밀착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내수판매 확대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수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의 공식파트너 쉐보레와 함께 홈경기에 쉐보레 데이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인천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인 쉐보레가 더욱 성장하고, 인천유나이티드 또한 좋은 성적을 달성하는 등 함께 윈-윈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GM은 지난 3월 인천유나이티드와 쉐보레 브랜드로 업무 협약을 맺고 2019 시즌 동안 인천유나이티드의 공식파트너로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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