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세계 최초 스마트폰 무선 충전·백업 'iXpand'선봬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9.05.14 14:53 | 수정 2019.05.14 17:50
웨스턴디지털은 13일(현지시각) 스마트폰 무선 충전·백업 기기 ‘아이익스팬드(iXpand)’를 7월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미정이다.

웨스턴디지털 아이익스팬드는 10W 출력에 Qi 규격 무선·급속 충전기다. 여기에 256GB 내장 메모리와 Wi-Fi를 탑재해 스마트폰 내부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한다.

웨스턴디지털 아이익스팬드(iXpand). / 웨스턴디지털 홈페이지 갈무리
데이터 백업 시 전용 앱과 암호화 시스템이 적용돼 보안을 지킨다. 암호화 시스템은 스마트폰마다 개별 적용되므로 스마트폰 여러 대를 함께 사용하더라도 데이터가 섞이지 않는다.

웨스턴디지털 아이익스팬드는 애플 iOS,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에서 동작한다. 본체 크기는 100 x 291 x 19.5㎜, 무게는 201g이다.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