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 궐련 담배 '켄트' 한국시장에 선봬…국내 생산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9.07.01 10:13 | 수정 2019.07.01 10:40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코리아)는 궐련 담배 브랜드 ‘켄트(KENT)’를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BAT코리아는 3000억개비 누적 생산 달성 등 일련의 경영성과에 힘입어 켄트 제품을 한정 기간 동안 3500원에 판매한다. 켄트 제품 2종은 1일부터 전국 편의점, 소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켄트는 고객 선호가 높은 슈퍼슬림형 저타르 제품으로 국내 출시된다. ‘스위치1’과 ‘퍼플1’, 2종의 나노 테크놀로지 캡슐 적용 제품을 제공한다.

. / BAT코리아 제공
‘스위치1’은 담배 맛이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연결되며, 캡슐을 터뜨리면 깔끔한 뒷맛을 제공한다. ‘퍼플 1’은 담배잎 블렌딩을 통해 상쾌한 맛과 목 넘김을 선사한다. 또, 필터 내부 캡슐을 터뜨려 은은한 향을 배가할 수 있다.

켄트는 일본, 러시아, 브라질, 터키, 루마니아 등 세계 70개국에 판매 중이며, BAT 그룹의 글로벌 대표 담배 브랜드 중 하나다.

켄트 담배 제품은 한국의 경남 사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되며, 주로 일본 시장에서 소비된다.

매튜 쥬에리(Matthieu Juery) BAT코리아 대표는 "전자담배 신제품을 연중 선보이고, 전통적인 담배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품질과 맛을 가진 켄트를 제공해 국내 소비자 취향을 저격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