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SUV도 가솔린 열풍…지프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 가솔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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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05 11:06
SUV 전문 브랜드 지프가 플래그십 그랜드 체로키에 가솔린을 추가했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써밋. / FCA코리아 제공
FCA코리아는 2019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써밋 3.6리터 가솔린을 국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써밋'은 그랜드 체로키 가솔린 중 최상위 트림이다. LED 전방 안개등 및 테일 램프 등 ‘LED 패키지’, 커맨드뷰 뜌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 틴팅 처리된 윈드실드와 프론트 도어 글래스, 크롬 장식을 더한 파워 폴딩 사이드미러, 최신 유커넥트 멀티미디어 시스템, 앞뒤 열선 가죽시트, 평행/직각 자동주차 보조, 전방추돌 경고 플러스와 차선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풍성한 편의·안전품목을 갖췄다.

파워트레인은 V6 3.5리터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다. 최고 286마력, 최대 35.4㎏·m의 성능이다. 연료효율은 복합 7.9㎞/L다. 지프 고유의 지형설정 시스템 ‘셀렉-터레인'은 오토, 스노우, 샌드, 머드, 락 모드를 간단한 다이얼 조작으로 설정해 노면에 적합한 구동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여기에 쿼드라-트랙 II 4WD 시스템과 쿼드라-리프트 에어서스펜션 등으로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했다.

최상위 트림에 걸맞게 풍절음을 줄여주는 이중 접합 선스크린 리어 글래스, 20인치 폴리시드 알로이 휠, 패들 시프트. 19개의 스피커로 구성한 하만 카돈 멀티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프로세서(825w), 나투라-플러스 프리미엄 가죽, 디나미카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등 고급품목을 더했다.

가격은 73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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