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작 액션게임 '닌자 워리어즈' 최신 게임기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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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5 16:33 | 수정 2019.07.25 16:42
게임 유통사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게임 제작사 타이토와 나츠메아타리가 공동 개발한 액션 게임 ‘닌자 세이비어 리턴 오브 워리어즈' 한국어판을 국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제공
닌자 세이비어 리턴 오브 워리어즈는 1987년 오락실용 액션 게임으로 등장했던 ‘더 닌자 워리어즈'를 1994년 16비트 게임기 슈퍼패미컴용으로 어레인지 한 ‘더 닌자 워리어즈 어게인'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게임 제작에는 원작 게임 제작자 ‘탱고(TENGO) 프로젝트’가 참가했다. 25년만에 셀프 리메이크를 진행한 셈이다.

게임은 슈퍼패미컴 버전에서 불가능했던 2인 협력 플레이를 실현했다. 또 최신 게임기에 맞춰 그래픽을 대폭 수정했다. 게임 기종은 플레이스테이션4, 닌텐도 스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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