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80, 신차 출시 앞두고 상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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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01 09:45
제네시스 대표 고급세단 G80의 누적판매대수가 10만대를 돌파했다. 회사는 편의품목을 강화한 스페셜 트림을 내놨다.

제네시스 G80 럭셔리 스페셜. /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는 소비자 선호 품목을 기본 적용한 G80 럭셔리 스페셜 트림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럭셔리 스페셜 트림은 G80 3.3 가솔린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다. 올 1~7월 국내 판매된 G80 중 85.0%(1만1905대)를 차지한 제품군이다. 기존 3.3 럭셔리에서 선택품목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 LED 라이팅 패키지, 서라운드 뷰 모니터,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 등을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상위트림에만 제공했던 ‘시그니처 디자인 셀렉션’과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Ⅲ’ 등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그니처 디자인 셀렉션’은 오픈포어 리얼 우드 내장재, 프라임 나파 가죽 시트, 고급 내장재 등으로 구성된다.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Ⅲ’은 스포츠 외장 디자인, 19인치 휠 및 콘티넨탈 타이어 등을 포함한다.

G80는 2016년 7월 국내 출시 후 2019년 7월까지 누적 11만3416대 판매고를 올렸다. 이전 제품인 2세대 제네시스(DH, 2013년 12월 출시)를 포함하면 누적 판매대수는 21만대를 넘어선다.

가격은 515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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