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보름달 컨셉 추석 행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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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09 10:22
에버랜드는 보름달을 컨셉으로 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6월 야간 공연 '타임 오디세이'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름 40미터 크기의 우주관람차를 영상이 상영되는 초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하고 있다. 추석연휴 기간 스크린 전면에 초대형 보름달을 표시한다.

스크린 속 보름달에는 달에서 방아를 찧고 있는 토끼와 하늘을 떠다니는 풍등 등이 표시된다.

. / 에버랜드 제공
포시즌스가든에는 불빛이 들어오는 가로 4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 보름달 라이팅 포토스팟이 설치된다. 밤에는 포토스팟 뒤로 들어가 보름달과 함께 실루엣 촬영을 할 수 있다.

민속놀이 10종을 체험할 수 있는 '보름달 놀이존'이 추석연휴 기간 카니발 광장에서 운영된다. 보름달 놀이존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무료로 대형 팽이, 소고 치기, 상모 돌리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코아티, 사막여우 등이 살고 있는 프렌들리랜치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사육사가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 정보에 대해 설명해주고, 관객과 윷놀이 대결을 펼쳐 먹이주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가위 애니멀톡'이 매일 2회씩 진행된다. 사파리월드와 초식사파리인 로스트밸리에서는 추석연휴 기간 한정으로 '그랜드 스페셜투어'가 하루 2팀씩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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