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마스터즈, 출시 첫 주 매출 310억원으로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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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09 20:57
일본 게임 업체 디엔에이(DeNA)와 포켓몬 컴퍼니가 손잡고 개발한 모바일 게임
‘포켓몬마스터즈’가 출시 첫 주에 2600만달러(3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포켓몬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 중 돋보이는 흥행 기록이다. 세계적 인기를 끈 나이언틱의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 고’(같은 기간 매출 5600만달러)보다는 떨어지지만 ‘포켓몬 퀘스트(300만달러), ‘포켓몬 럼블러시(30만 달러)’보다 훨씬 많다.

. /포켓몬마스터즈 공식홈페이지 갈무리
게임산업 매체 게임즈인더스트리는 9일(현지시각) 모바일 시장조사 업체 센서타워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디엔에이는 포켓몬마스터즈를 8월 31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세계 60개 나라에 선보였다. 출시 4일만에 다운로드 수 1000만회를 넘었다.

매출의 63%는 일본에서 나왔다. 미국, 홍콩, 대만, 프랑스 등 그 뒤를 이은 다섯 나라를 합치면 17%를 차지했다. 한국에서도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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