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수 100만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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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24 21:14
모바일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 국내 사전등록 횟수가 100만건을 넘었다. 이 게임은 10월 1일 오전 10시, 국내 출시된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전장·모드·무기·캐릭터를 모바일 기기에 맞춰 1인칭 액션게임으로 구현한 것이다.

. /액티비전 제공
게임 이용자는 팀 데스매치, 수색 및 파괴, 프리 포 올(Free-For-All)는 물론 ‘배틀로얄 모드’도 즐길 수 있다. 배틀로얄 모드는 콜 오브 듀티 세계관을 반영한 거친 지형의 광활한 전장에서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텐센트게임즈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액티비전 퍼블리싱과 손잡고 개발했다. 개발진은 이용자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첨단 물리 기반 렌더링’과 ‘HDR(High-Dynamic Range)’ 기술을 활용했다.

레오 야오 티미 J3스튜디오 총괄은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 한국 사전등록 횟수 100만을 돌파한 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며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한국 이용자에게 실감 나는 1인칭 액션 게임 경험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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