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윕' 개발사 이제이엔, 지스타서 B2B전시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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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6 17:57
기술 기업 이제이엔(EJN)은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 B2B관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제이엔은 2016년 설립된 회사다. 트위치 부가도구 ‘트윕’과 트위치 유저 커뮤니티 '트게더'를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운영한다.


. / 이제이엔 제공
회사는 지스타에서 트윕, 트게더, 배틀독, 익스텐션 등 게임사, 브랜드 마케팅에 도움 되는 방법과 영상 창작자,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마케팅 제품을 소개한다.

트윕은 매달 2만5000명의 트위치 스트리머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이용자가 직접 방송인에게 후원할 수 있다.

영상 창작자와 시청자들의 소통 공간인 트위치 온라인 커뮤니티 트게더는 방문자 수가 800만명에 달한다.

‘배틀독’은 라이브 방송과 커뮤니티 기반으로 쉽게 아마추어 리그를 열 수 있도록 돕는 e스포츠 플랫폼이다. 트위치, 라이엇게임즈, 블리자드, 펍지 등 국내외 게임사가 e스포츠 대회와 행사를 지원한다. 트위치 스트리밍 영상과 함께 다양한 정보, 기능을 제공하는 ‘익스텐션’도 있다.

이제이엔 관계자는 "지스타 2019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서비스가 기업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제이엔은 BTB관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G37에 마련한다. 방문 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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