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9] 마인크래프트 실사판 등장? 엔비디아 지스타2019 테크니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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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창호 PD
입력 2019.11.16 09:00
엔비디아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9’를 맞아 14일부터 15일 이틀간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엔비디아 지스타2019 테크니컬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는 마인크래프트 RTX데모와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RTX데모는 실시간 레이트레이싱 기술이 적용돼 사실적인 그래픽, 빛이 비칠 때 반사되는 모습, 바닥이 비치는 물 등 색다른 모습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레이트레이싱이란 광선을 추적하는 기술로 게임 내 존재하는 광원의 빛줄기를 추적해 빛이 반사되는 물체의 반사 효과를 보다 현실적으로 만들어주는 비디오 처리 기술입니다.

외에도 G-Sync를 적용한 LG전자 TV를 최초로 직접 체험할 수 있었는데, 자동으로 최대 주사율과 가별 주사율 기술이 활성화돼 더욱 부드러운 움직임을 경험했습니다.

그랜드볼룸에서는 지스타 게이밍 존이 운영돼, 엔비디아 파트너사들의 PC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초대한 현장을 직접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마인크래프트 RTX 데모 시연한 모습. 왼쪽은 레이트레이싱을 적용한 모습, 우측은 원본/ 부산=노창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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