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팀 중 4팀이 한국팀"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결승 진출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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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8 17:57 | 수정 2019.11.18 18:11
펍지주식회사는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19)’ 준결승 경기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준결승은 미국 맨해튼 비치 OGN 슈퍼 아레나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한국시간) 진행했다. 24개 팀이 A, B, C 총 3개 조로 나뉘어 겨룬 결과 16팀이 남았다. 결승전(Grand Final)은 24, 25일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열린다.


. / 펍지주식회사 제공
16일 진행한 A·B조 경기에서는 유럽 ‘TSM’이 54점으로 1위, 북미 ‘럼블러즈’가 47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17일 B·C조 경기에서는 ‘포 앵그리 맨’이 77점으로 1위, 그룹 스테이지 패자부활전에서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VC 게이밍’이 5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두 팀은 모두 중국팀이다.

A·C조 경기는 18일에 열렸다. 중국 ‘QM 일렉트로닉 애슬래틱’ 클럽이 총 71점으로 1위, 북미 ‘라자루스’가 66점으로 2위, 유럽 ‘파제 클랜’이 46점으로 3위를 이어갔다. ‘SK텔레콤 T1’은 15위로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준결승 경기 결과, 한국 팀 중에는 젠지, OGN엔투스 포스, OGN엔투스 에이스, SK텔레콤 T1이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의 최소 총상금 규모는 200만달러(23억원)이다. 펍지 주식회사는 상금에 게임 내 아이템 판매수익의 일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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