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아 컬리 대표, 김봉진 배민 대표 뒤이어 코스포 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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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2.13 17:07
김슬아 컬리 대표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뒤를 이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직을 이어받는다.

13일 코스포에 따르면 김 대표는 11월29일 코스포 이사회에서 새 의장 후보로 추대됐다. 임기는 2년이며 2020년 초 총회 추인을 거쳐 정식 취임한다.

김슬아 컬리 대표가 9월 24일 서울 강남 컬리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IT조선 DB
김 대표는 향후 코스포 부의장단에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김슬아 대표가 이끄는 컬리는 창업 3년 만에 회원 60만명, 월매출 100억원, 일평균 주문량 8000건을 달성했다. 업계 최초로 밤 11시까지 신선식품을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배달해주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016년 9월 설립돼 국내 대표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했다. 현재 1000여개 스타트업이 가입했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의장은 김봉진 대표가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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