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대 팔린 '갤럭시 버즈+'…핑크·레드 색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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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10 09:50
삼성전자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핑크·레드 색상을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화이트·블랙·블루 색상에 이어 갤럭시 버즈+ 핑크·레드 색상을 10일 선보였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17만9300원이다.

갤럭시 버즈+ 핑크 색상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 디지털 프라자, 하이마트,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레드 색상은 KT 전용이다.

갤럭시 버즈+. / 삼성전자 제공
터치패드를 길게 눌러 평소 즐겨 사용하는 음원 서비스에서 맞춤형 음악 재생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뮤직 서비스 연동 기능도 새롭게 제공한다.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서 설정하면 된다.

갤럭시 버즈+는 풍부한 사운드 경험과 깨끗한 통화 품질,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달 14일 출시 이후 국내에서만 25만대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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