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패키징 "종이팩 리더십 강화로 3840억 매출 달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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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25 17:33
삼양그룹의 패키징 계열사인 삼양패키징은 2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제6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상정됐다.

삼양패키징 주총 모습. / 삼양패키징 제공
영업보고에서는 2019년 매출액 3754억원, 세전이익 360억원 등이 보고됐으며, 제6기 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신동훈 고려대학교 교수는 사외이사로 재선임됐고, 곽철호 전 삼양바이오팜 대표는 신규 선임됐다.

조덕희 대표는 "아셉틱(종이팩) 시장 경쟁 심화, 용기시장 축소 등으로 외부 환경이 어렵지만, 아셉틱 시장 리더십 강화, 용기 사업 수익성 및 제조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 매출액 3840억원, 세전이익 450억원을 달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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