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CBT 참여 모집 외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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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4.28 18:39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국내에서 CBT 참여자를 모집한다. 넥슨 카운터사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콘텐츠 다수를 선보였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서구, 중화권 다수 국가에서 매출 톱3에 올랐다.

◇ 신작 게임·콘텐츠 추가(업데이트) 소식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국내 CBT 5월 7일부터 진행

라그나로크 오리진 CBT 이미지 / 그라비티 제공
그라비티는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국내 비공개 테스트(CBT)를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한 이용자는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문자, SNS 등으로 공개한 링크에서 게임을 설치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원작 ‘라그나로크’의 플레이 경험을 모바일로 옮긴 게임이다. 3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최대 강화 15까지 가능…엠게임, 열혈강호에 새 서버 ‘미고’ 추가

엠게임은 대표작 ‘열혈강호 온라인’에 새 서버 ‘미고’를 오픈했다. 22일 캐릭터 ‘미고’를 추가한데 이어 28일 추가한 미고 서버는 강화 수치가 최대 10이었던 기존 서버와 달리 15다. 캐릭터가 사망해도 레벨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에 더해 캐시로 팔던 아이템 소멸, 레벨 하락 방지 재료 아이템을 게임머니로도 구매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새 꾸밈 의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수 아이템 외에 각종 능력치 상승 아이템, 확률형 아이템 등을 상점에서 삭제했다.

피망 섯다, 싹 바꿨다

네오위즈는 웹보드게임 ‘피망 섯다’의 그래픽을 새로 작업해 선보였다. 피망 섯다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젊은 감각을 강조하는 것을 목표로 그래픽을 리뉴얼했다. 화면 비율도 더 넓게 조절했고, 상위 채널 게임 배경 색상도 변경했다.

스톤에이지가 돌아왔다…넷마블 신작 ‘스톤에이지 월드’ 소개 페이지 오픈

넷마블은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턴제 MMORPG '스톤에이지 월드' 소개 사이트를 오픈했다. 이 게임에서는 원작의 다양한 펫과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더해 필드 기반의 동시접속 환경을 제공해 다른 이용자의 교감, 협력으로 진행하는 전투와 미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사막의 지배자 ‘고대 쿠툼’ 우두머리 추가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에 월드 우두머리 ‘고대 쿠툼’을 추가했다. 사막의 지배자인 고대 쿠툼은 매주 토요일 대사막 내 쿠툼의 무덤에서 등장한다. 고대 쿠툼을 처치한 이용자는 칭호와 ▲고대 문명의 유물 ▲고대 문명 유물의 단서를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샤카투 특별 상점’의 고대 금주화 비용과 행운의 배열 종류를 변경하고, 흑정령에게 장비와 장신구를 검은 기운으로 흡수하면 더 많은 검은기운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넥슨 카운터사이드, 마사키·치나츠 캐릭터 등 가정의 달 기념 콘텐츠 선봬

어린이날 기념 스킨 / 넥슨
넥슨은 서브컬처게임 카운터사이드에 가정의 달 기념 콘텐츠를 추가했다. 우선 ‘에디’, ‘이유미’, ‘실비아’, ‘제인도우’ 캐릭터의 어린이날 기념 스킨을 출시했다. 아군을 치료하면서 적을 공격하는 서포터 ‘나나하라 치나츠’, 특수 기술로 적에게 광역 피해를 주는 디펜더 ‘오오가미 마사키’ 캐릭터도 추가했다. 이에 더해 연휴를 맞아 5월 21일까지 매일 아이템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출근 체크 행사를 진행한다.

◇ 게임·e스포츠 업계 동향

오타니·류현진 등…컴투스, 현역 메이저리거 4명 홍보모델로 발탁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게임 'MLB9이닝스20’ 새 시즌 홍보모델로 현역 메이저리거 4인을 선정했다. 이 게임은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소재로 제작한 게임으로 시리즈 역사가 12년에 달한다. 컴투스는 게임에 대규모로 새 콘텐츠를 추가하고, 류현진, 마이크 트라웃, 코디 벨린저, 오타니 쇼헤이를 새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해당 선수는 메인 타이틀 이미지, 앱 아이콘, 광고, 행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이 날씨 기사쓴다…엔씨소프트, 연합뉴스와 손잡고 기사 작성 AI 선봬

엔씨소프트는 연합뉴스와 손잡고 기계학습(Machin Learning) 인공지능(AI) 기반 날씨 기사를 제공한다. 엔씨는 2018년 5월 연합뉴스와 AI 미디어 공동연구 업무 협약을 맺고 2년쯤 연구개발(R&D)을 진행했다. 연구 기간 AI는 최근 3년치 날씨 기사를 학습했다. AI는 모든 문장을 자체 생산해 아침, 점심, 저녁에 각각 제공한다.

엔씨는 이에 더해 ▲AI가 기사 내용을 파악해 관련 사진을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술 ▲특정 이슈의 흐름을 파악해 연표를 생성하는 기술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서구·중화권 앱스토어서 매출 톱3 기록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28일 북미, 프랑스, 독일 등 서구 지역 국가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기준 TOP 3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대만, 홍콩 등 중화권에서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27일 캐릭터 ‘에스카노르’와 새 이야기, 진보스전 콘텐츠를 추가했다.

오시영 기자 highssa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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