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5G로 알뜰폰 시장 활성화 앞장… 8종 5G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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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5.10 15:39 | 수정 2020.05.11 07:18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8종의 5G 알뜰폰 요금제를 11일부터 ‘인터넷우체국(e포스트)’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는 최대 200GB까지 제공된다. 가장 저렴한 요금은 월 3만7400원에 데이터는 9GB 제공된다. 데이터를 200GB 사용할 경우에는 6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해야 한다.

우체국알뜰폰 5G 요금제는 별도의 사용기간 약정이 없다.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인터넷우체국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 우체국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은 "데이터를 주로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저렴한 5G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정사업본부는 고객의 눈높이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은주 기자 riswel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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