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 내비서 레스토랑 예약한다, 맵퍼스·포잉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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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11 10:37
전자지도 전문 기업 맵퍼스는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과 손잡고 레스토랑 예약 서비스 연동 관련 협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김명준 맵퍼스 대표는 "맵퍼스는 최근 망고플레이트, 포잉 등 맛집 플랫폼 업체와 협업을 확대하면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맵퍼스, 포잉 / 맵퍼스
맵퍼스는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 업체들과 제휴를 확대해 한국 진출 글로벌 완성차 업체 데이터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포잉은 전국 7000개 레스토랑 정보와 예약,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우선 앱 연동을 진행하고, 아틀란 내비게이션 앱에서 포잉의 추천 레스토랑 정보를 확인해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스마일페이 등 결제 시스템을 지원해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맵퍼스는 최근 아틀란 앱 업데이트를 통해 경로상 맛집 추전 기능을 선보였다. 망고플레이트와 제휴를 통해 메뉴, 가격, 별점, 사진 등 맛집 관련 상세 정보를 아틀란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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