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갤럭시 BTS 에디션' 패키지 1시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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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19 13:34
삼성전자가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출시한 ‘BTS 에디션 패키지’가 약 한 시간 만에 완판됐다.

BTS 에디션 패키지 한정 판매 종료 안내문 / 삼성닷컴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정 판매를 시작한 ‘BTS 에디션 패키지’가 약 57분 만에 매진됐다. 패키지는 갤럭시 S20+ BTS 에디션과 갤럭시 버즈+ BTS 에디션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58만4000원이다. 계정 당 최대 2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 측은 "고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한정 판매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며 "7월 1일부터 진행되는 갤럭시 S20+ BTS 에디션 사전 판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

패키지 구매자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무선 충전기 BTS 에디션과 특별 제작된 케이스, 방탄소년단 브로마이드도 제공된다.

갤럭시 S20+ BTS 에디션은 무광 퍼플 색상이 적용됐다. 후면 카메라에는 퍼플 하트, 하단에는 방탄소년단의 밴드 로고가 새겨졌다.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이동통신 3사 온오프라인 매장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등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

장미 기자 mem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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