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레트로 감성 담은 '미키&미니 마우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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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3 09:29
미키 & 미니 마우스 레고 브릭 세트가 등장했다. 레고그룹은 22일(현지시각)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아이콘이자 마스코트 캐릭터인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를 소재로 한 레고 브릭 세트를 선보였다.

레고 미키 마우스 & 미니 마우스 / 레고그룹
레고 ‘미키·미니 마우스’ 브릭세트(제품번호 43179)는 디즈니 레트로 애니메이션 필름 감성을 담은 상품이다. 붉은색에 흰 물방울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과 노란 신발부터 레트로 카메라, 꽃다발, 통기타, 사진 앨범 등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총 1739개 브릭으로 구성됐다. 모형 완성 시 크기는 미키 마우스가 높이 기준 36㎝, 미니 마우스는 35㎝다. 레고코리아에 따르면 제품은 7월 1일 한국 시장에 출시된다. 한국 가격은 23만9900원이다.

올리 그레고리(Ollie Gregory) 레고그룹 디자이너는 "이번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브릭 세트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987년 이후 생산이 중단된 브릭과 이전에 없던 브라운 색상을 추가해 디테일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레고 미키 마우스 & 미니 마우스 / 레고그룹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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