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스마트폰] 첫 양자통신 스마트폰 '갤럭시 A 퀀텀'의 허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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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5 06:00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최근 양자 기술을 지원하는 첫 스마트폰 ‘갤럭시 A 퀀텀’을 출시했다. 신제품이 탑재한 양자 기술은 해킹이 어려운 ‘난수화’를 통해 스마트폰 속 정보에 대한 접근을 막는다.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신제품인 만큼 업계는 물론 소비자 사이에 자주 회자되는 제품이다.

양자 기술을 지원하는 첫 스마트폰 ‘갤럭시 A 퀀텀’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왼쪽부터 이진, 장미, 김평화 기자 / 노창호 PD
SK텔레콤은 갤럭시 A 퀀텀 홍보를 위해 피겨 스타 ‘김연아’를 전면에 내세웠다. 광고 속에 등장하는 김연아는 해커의 금전 탈취를 양자 통신으로 막으며 활약한다.

하지만 갤럭시 A 퀀텀이 지원하는 양자 관련 기능은 첫 제품이라는 특성에 따라 TID, SK 페이, 이니셜 등 세 가지에 불과하다. 향후 단말기 라인업이 증가와 양자 지원 앱 생태계가 확장돼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는 셈이다.


이진 기자 jinlee@chosunbiz.com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장미 기자 meme@chosunbiz.com 노창호 PD neulb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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