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스마트스토어 대량 등록' 도매매, 스마트전송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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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9 13:43 | 수정 2020.06.29 13:44
B2B 플랫폼 도매매(대표 모영일)는 전문셀러를 위한 '스마트전송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문셀러는 도매매 플랫폼을 이용, 무재고·무사입으로 온라인쇼핑몰에 상품을 등록해 판매하는 사업가다.

전문셀러 배송대행 판매흐름 / 도매매
서비스는 도매매 상품을 스마트스토어에 한번에 대량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다. 모바일에서 회당 500개, PC에서는 회당 1000개 상품을 등록할 수 있다. 등록 횟수 제한은 없으며, 상품별 낱개 등록도 가능하다.

주문 처리도 용이해진다. 주문 접수시 주문서 내용을 따로 옮겨 적어야 했던 기존과 달리, 도매매 주문 페이지에 접속만 해도 주문서 수집부터 e머니 활용을 통한 상품 자동 주문이 가능하다. '중복상품방지기능'으로 셀러가 중복 상품 등록으로 인한 패널티를 막을 수 있다.

최용석 도매매 수석은 "업계 최초로 기획한 서비스"라며 "전문셀러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준배 기자 j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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