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비행사 "400㎞ 상공에서 지구 사진찍은 감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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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7.13 10:22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1일(현지시각)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지구 사진을 찍는 사진가 겸 우주인 더그 헐리(Doug Hurley)의 인터뷰를 트위터에 올렸다.

더그 헐리가 찍은 바하마 사진 / NASA
더그 헐리는 250마일, 상공 400㎞에 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지구 사진을 찍는다. 그는 "땅에서 보는 광경과 이곳에서 버는 광경은 완전히 다르다"며 "세계 곳곳의 상징적인 장소를 찍을 때면 너무 아름다워 놀라고는 한다"고 말했다.

그는 5월 ISS에 도착해 지구 곳곳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 가운데 미국 중서부 지역, 바하마와 록키 산맥, 히말라야 산맥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ISS에서 찍은 한반도 사진 / NASA
더그 헐리를 포함, NASA 우주인들이 ISS에서 찍은 지구 곳곳의 사진은 이곳(링크)에서 볼 수 있다.

차주경 기자 racingc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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