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추석 명절 요리·청소할 때 실내 공기오염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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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4 17:29 | 수정 2020.09.24 17:30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석 명절 풍경도 사뭇 달라질 전망이다. 한국교통연구원 추석 연휴 통행실태조사 결과, 올해 이동인원은 2759만명으로 지난해보다 30%쯤 줄어들 전망이다. 그만큼 집에서 추석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다이슨은 추석 명절 기간, 집에서 음식을 만들 때 공기 오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WHO, 세계보건기구 조사에 따르면 매년 세계에서 380만명쯤이 집에서 일어난 공기오염으로 사망 등 해를 입는다.

주범은 미세먼지와 휘발성유기화합물, 일산화질소와 포름알데히드 등이다. 이들 오염물질은 천식과 폐렴을 일으키고, 폐암과 심혈관질환까지 부른다. 건축 자재, 가구를 이을 때 쓰는 접착제와 청소 도구 등에서 이들 오염물질이 나온다는 것.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 다이슨코리아 제공
추석 명절, 집에서 요리·청소할 때에도 실내 오염물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음식물을 ‘구울 때’ 초미세먼지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가 평소보다 2배에서 최대 70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름과 음식이 연소할 때 생긴다.

다이슨은 퓨어쿨 시리즈를 비롯한 공기청정기로 오염물질들을 관리하라고 당부했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의 앞면 LCD에는 실내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유무 및 정도가 숫자로 표시된다. 습도와 온도를 포함해 실내 공기 질 전반을 통합 관리하도록 돕는다.

헤파필터는 국제인증기관 IBR 인증 제품으로 PM0.1 초미세먼지·오염물질을 99.95% 없앤다.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는 유해가스를 없애는 활성산소필터, 초당 290ℓ 공기를 집안 전체에 골고루 분사하는 에어멀티플라이어 기술(이상 실험환경 측정 결과)도 갖췄다.

다이슨코리아는 "밀폐율이 높은 현대 생활공간에서는 일정 면적이 아닌, 공간 전체에 골고루 깨끗한 공기를 분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차주경 기자 racingc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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