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 그린’ 입은 LG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 창원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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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09 11:00
LG전자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LG Objet Collection) 스타일러를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생산 중이라고 9일 밝혔다.

LG전자 직원이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전면도어에 ‘미스트 그린’ 색상을 적용한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를 생산하고 있다./ LG전자
LG전자에 따르면 LG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는 전면 도어에 무광 색상인 미스트 그린과 미스트 베이지를 적용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도어 모서리는 직각 모양의 플랫 디자인(flat design)으로 가구와 함께 빌트인으로 설치하면 공간과 일체감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LG 오브제컬렉션을 앞세워 다양한 세대가 집안 인테리어에 맞춰 재질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공간 인테리어 가전 트렌드를 주도하겠다는 목표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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