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런트 힐' 아버지 토야마 케이치로, 소니 떠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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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2.04 09:38
게임 매체 유로게이머는 토야마 케이치로가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 前 SCE) 재팬 스튜디오를 떠나 ‘보케 게임 스튜디오’를 차렸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토야마 케이치로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 시리즈 사일런트 힐의 제작자이자 감독으로, SIE 재팬 스튜디오에서 20년쯤 일했다. 그라비티 러쉬의 속편 플레이스테이션4(PS4), PS비타 버전을 개발하기도 했다.

보케 게임 스튜디오 이미지 / 보케 게임 스튜디오
보케 게임 스튜디오에는 더 라스트 가디언과 퍼펫티어를 제작한 게임 디자이너 사토 카즈노부, 그라비티 러쉬의 수석 디자이너 오구라 준야 등이 합류했다.

한편, 사일런트 힐 프랜차이즈는 코나미가 소유했는데, 2012년 PS비타에 출시한 ‘사일런트 힐 북 오브 메모리즈’ 이후 새 게임이 나오지 않았다.
보케 게임 스튜디오 소개 영상 / 유튜브
오시영 기자 highssa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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